강동원 19871 강동원 친일파 후손, 외증조부 이종만부터 사과·1987·2억 기부까지 배우 강동원 친일파 후손 논란은 2017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이슈 중 하나였습니다. 시간이 꽤 흐른 지금도 강동원을 검색하면 외증조부, 이종만, 친일 논란 등의 연관 검색어를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제목만 접하면 강동원 본인이 친일 행위를 했던 것처럼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 논란의 내용은 조금 다릅니다.논란의 시작은 강동원의 외증조부 이종만의 일제강점기 행적이 알려진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과거 강동원이 외증조부를 긍정적으로 언급했던 인터뷰가 다시 주목받았고, 관련 게시물을 둘러싼 초기 대응까지 문제가 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이후 강동원은 직접 사과문을 발표했고 공개석상에서도 다시 입장을 밝혔습니다. 영화 《1987》에서 이한열 열사를 연기한 일과 이한열기념사업회에 2억원을 후원한 사실도 이후 알려졌.. 2026. 8.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