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하임컵1 미국은 졌는데 혼자 4전 전승…한국계 ‘엄마 골퍼’ 앨리슨 리 누구? 2026 솔하임컵은 유럽의 우승으로 끝났지만 미국 대표팀에서 누구보다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가 있었습니다. 바로 한국계 미국인 골퍼 앨리슨 리(Alison Lee)입니다. 미국은 최종 스코어 13-15로 유럽에 패하며 2024년 되찾았던 트로피를 다시 내줬는데요. 앨리슨 리는 팀 패배 속에서도 자신이 출전한 네 경기를 모두 잡아내며 4전 전승, 승점 4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뒤 투어에 복귀한 ‘엄마 골퍼’라는 점까지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목차솔하임컵에서 혼자 4전 전승앨리슨 리 나이·키 프로필부모 모두 한국 출생, 한국과의 인연출산 후 돌아온 엄마 골퍼남편? 파트너 트레이 키드는 누구?LPGA 우승 기록과 LET 2승솔하임컵에서 혼자 4전 전승앨리슨 리의 이번 솔하.. 2026. 9.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