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골1 이강인 아틀레티코 데뷔골 해외 반응 총정리 이강인 아틀레티코 첫골이 스페인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강인은 말라가와의 라리가 경기에서 교체 투입된 뒤 0-0 균형을 깨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데뷔전을 강렬하게 장식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치른 첫 공식전부터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특히 스페인 스포츠 전문지 AS와 유력 일간지 엘파이스, 글로벌 통신사 로이터 등은 이강인의 득점 장면을 비중 있게 다뤘습니다. 단순히 한국 선수가 라리가에서 골을 넣었다는 사실보다, 아틀레티코가 답답한 경기를 풀지 못하던 순간 이강인이 직접 흐름을 바꿨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여기에 앙투안 그리즈만이 사용했던 등번호 7번까지 이어받으면서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향후 역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목차1... 2026. 8. 20. 이전 1 다음